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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12일
B님과 함께 포호아에서 쌀국수로 배를 채운 뒤(왠지 사진이 없네-_-;; 맛있었다. 항상 가장 하드한 메뉴를 시켜먹지만 초보자용 메뉴와 뭐가 다른지 잘...) 베스킨라빈스로 디저트를 먹으러 이동. 와플콘에 담아서 주는 하드 락 요거트를 주문했다.
![]() 콜드스톤 크리머리에서 하듯 돌판 위에서 아이스크림을 비벼주지만 콜드스톤의 그것이 맛도 맛이지만 보는 재미가 대단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 되면 불러드리겠습니다"의 베스킨라빈스는 조금 감점. 쫀득한 맛도 없어서 "신선한 재료를 섞어준다" 는 것 정도 외에는 비벼주는 의미가 없다.(이건 레드망고와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ㄱ-...) 하지만 맛이 종전 아이스크림류보다 부담없고 상큼하다는 면에서 종종 찾게 될 듯!(하지만 와플콘 덕에 배는 더 부르다?orzorzorz) 덧. to B님 문제의 사진을 업데이트했습니다. 그 포스트는 카테고리 '추쿠'에 있어요... 즐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