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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07일
요도 무라마사를 끝으로 208개 아이템을 모두 모았다. 중간중간 신대륙 서편을 건너기도 하고 이런저런 험한 일을 거쳤는데, 모든 아이템을 다 얻고 지도를 걷다 보니 자잘한 이벤트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접습니다 2008년 03월 30일
몇번째 플레이하는지도 알 수 없는 대항해시대4 PK지만... 오늘 밤을 새 한 고비를 이루었도다 므흐흐흐흣
![]() 호드람으로 플레이, 본함대 외에 지방함대 2개와 산하함대 3개(릴, 마리아, 실비엘라)를 거느리고 있어 아이템 찾고 지도 벗기느라 시간을 오래 보냈더니 아주 돈이 쌓이고 넘친다. 실비엘라는 "이번 달 상납금은 몇만 골드입니다. 어서 가져가 주세요 굽신굽신" 하는 게 너무 재밌음... 일부러 안 없애고 산하로 들였는데 괜찮은 선택이었던 듯 하다. ![]() 파샤와 하이레딘의 이벤트를 놓쳐서 갑옷 하나를 못 얻은 것 말고는 대체 어느 아이템을 놓쳤는지 감도 안 온다. 티알로 플레이하면 처음부터 나오는 낡은 판쵸가 나머지 하나라고 치면 나머지 둘은... 라파엘/교타로/호드람 세 명 클리어했는데 나머지 네 명으로 또 여기저기 뒤져봐야겠다. 이제는 공략본이 필요한 시점이 된 것인가! ;ㅁ;ㅁ;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