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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01일
![]() ![]() ![]() ![]() 밀가루 300/ 물 230/ 설탕 소금 이스트 1ts/ 오일 1Ts 섞어서 아티잔 브레드 식으로 그냥 휘휘 저어 만들었는데, 이래도 적당히 발효된 빵이 나오긴 하지만 역시 뭔가 좀 부족하다. 다음엔 팔 빠지게 진짜 손반죽을 해서 비교해 봐야겠다. 으으 저걸 그대로 잘라서 거대 샌드위치가 얼마나 만들어 보고 싶었는지 ㅋㅋㅋ 동그란 샌드위치 만들어서 피자처럼 8등분! 다음엔 재료 갖춰놓고 꼭 시도해 봐야지. + 날씨가 쌀쌀해지고 난방하기엔 일러서 실온에선 발효가 잘 안 된다. 오븐에 잠깐 불 켜 놓고 그 잔열로 발효시켜 봤는데 속도가 무섭다 -ㅁ-... 이 이런 방법이 있었는데 여태껏 모르고 두 시간 세 시간을 ㅠㅠ 다만 정신 잠깐 놓았다가 과발효로 뮤턴트가 된 반죽을 보게 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