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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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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be at 11/23 ..저도 간밤에 가슴이 벌.. by 세쿠 at 11/23 누구 입으로 들어가긴 했을.. by ZinaSch at 11/23 괴로웠다긔여.....ㅠㅠ by ZinaSch at 11/23 아 괴롭죠 정말... 전 아.. by ZinaSch at 11/23 답글을 4시 26분에 쓰시는 분.. by 역설 at 11/23 으히이 답글 달린 시간 좀 봐 .. by 이연 at 11/23 그러게요, 유부초밥 세개.. by Lucypel at 11/23 아이구 어쩌면 좋아요ㅠㅠ.. by ZinaSch at 11/23 저도 그래요....ㅠㅠㅠㅠ.. by 아이 at 11/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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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7일
주말에 문제의 블루소다 시베리안허스키-_-이벤트가 있었다. 나도 한 번 도전해 보고자 했으나 레이스는커녕 아예 썰매 조종도 안 되는 무서운 렉으로 퀘스트만 받아 놓고 포기. 그러나 이틀에 걸친 이벤트가 끝나고 남은 코인을 파시는 분들이 늘어나서 *-_-* 피같은 돈 만원을 털어 네 번째 개를 들일 수 있었다. 어디서는 "개 네 마리 끌 수 있는 머셔 중에 분양소에서 개 데려올 정도 돈 없는 놈이 어딨냐" 라던데 네 여기 있습니다... ㅇ<-ㄷ 겨우 에피소드나 클리어하면서 대충대충 플레이한지라 이제 막 만원을 모으고 좋아하던 참이었다. 3만원 모으기 퀘스트 받았는데 만원을 홀랑 써버렸으니 어쩌면 좋아 ㅠㅠ 하지만 만원에 개 한 마리면 싸지 암암.
![]() ![]() 스샷은 찍은 지 좀 된 것들이라 지금은 레벨이 더 올랐다. 뭐 그래봤자 쪼렙이긴 하지만 ㅇ<-ㄷ ![]() ![]() 그리고 오늘 받은 블루소다 시베리안 허스키. 사실 파란털 개라니 별로 마음에 들진 않지만; 시베리안 허스키가 워낙 우월한 견종인데다 구하기도 힘들고, 싸게 먹히는 기회;라서 악착같이 코인을 마련했다. 훌륭한 스펙과 좋은 성격을 가진 개를 주십사 썰매개 관리인 앞에 서서 세 번 기도한 다음 개를 뽑았는데... ![]() 그럼 다시 3만원을 모으러 길고 긴 고행을 해야겠다. 대체 남들은 왜 "좀 하다 보면 에피소드 다 끝나고 죽어라 교역만 하게 됩니다"라는 걸까!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