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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17일
마지막 시험을 장렬히 털리고(...) 분노의 6인공대를 모아 성민샤브샤브로 돌격. 6시 30분에 예약해두고 갔는데, 그 때까지는 아직 자리가 여유있더라. 지난번 양꼬치집 쪽도 그렇고 적당히 붐비기는 하지만 밖에서까지 대기 타는 분위기는 아닌 듯
![]() ![]() ![]() ![]() ![]() 역시나 리저너블한 가격(술도 마셔서 인당 13000원 정도)에 맛있는 양고기, 요새 흔해졌다지만 아무데서나 볼 수 없는 본토 중국 요리의 앙상블이 인상적인 즐거운 식당. 채소요리도 먹어보고(오늘 공대는 고기홀릭이라....) 점심메뉴도 먹어보러 조만간 또 출격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