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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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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을 땐 잠을 자..
by Tobe at 11/23 ..저도 간밤에 가슴이 벌.. by 세쿠 at 11/23 누구 입으로 들어가긴 했을.. by ZinaSch at 11/23 괴로웠다긔여.....ㅠㅠ by ZinaSch at 11/23 아 괴롭죠 정말... 전 아.. by ZinaSch at 11/23 답글을 4시 26분에 쓰시는 분.. by 역설 at 11/23 으히이 답글 달린 시간 좀 봐 .. by 이연 at 11/23 그러게요, 유부초밥 세개.. by Lucypel at 11/23 아이구 어쩌면 좋아요ㅠㅠ.. by ZinaSch at 11/23 저도 그래요....ㅠㅠㅠㅠ.. by 아이 at 11/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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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12일
![]() ![]() ![]() + 열두시 이전에 가면 줄 서는 걸 피할 수 있을 것 같다. 회전이 빠르긴 하지만 날씨가 덥고 음식도 따뜻한 거니까 기다리는 게 꽤 고역일 듯; 난 기다려야 한다면 망설이지 않고(그러나 울면서-_-) 돌아설 것 같다. + 甲: 그런데 아저씨 잘 생겼다 *-_-* 내 취향임 乙: 마치 다람쥐처럼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적절)이 인상적인듸 *-_-* 丙: 저 가게 부인하고 같이 하는 거래요 甲: ... 乙: ... 丙: ... 그런데 두 번 갔을 때 모두 아저씨 혼자 바쁘게 일하고 계셨다;; 보통 부부가 하는 일식집이라면 "수염을 기르고 팔뚝이 굵은 무뚝뚝한 머릿수건 아저씨"를 상상하게 되는데 (수염과 머릿수건은 있었지만) 의외성 있으셨음. 저녁에 가면 두 분 다 계시는 걸 볼 수 있으려나?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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