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현재 상태
최근 등록된 덧글
크림 좀 충실하다.... 나..
by reya at 09/07 앗 그때 저도! 이번엔 꼭 ㅠㅠ by Tobe at 09/07 따뜻한 조명은 화장실 등... by Tobe at 09/07 우엉...님아 쪽지 확인좀.. by 너구리알 at 09/07 대인배 비엔나커피네요.... by façade at 09/07 잠든 위장을 깨워드리는 .. by ZinaSch at 09/07 너무 퍼먹었더니 속이 느.. by ZinaSch at 09/07 충실하게 쌓아올렸습니다 by ZinaSch at 09/07 아 술술술술~ by 구리구리 at 09/07 자취방에 돌아오니 이곳에.. by IEATTA at 09/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Pasta "Mia Cara..
by 바람나무, 생각가는대로 자취 요리라기에는 이미 .. by FaDe OuT 영화를 보는 법 by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쿵푸 팬더 by 잠보니스틱스 블로그 喜怒哀樂 by Luv Pill |
2008년 07월 03일
1.
집으로 돌아온 이후로 총체적인 무기력 상태. 일단 해야 할 일부터 하나씩 해결하고 있다. 어제는 미용실 오늘은 피부과 뭐 이런 식 2. 독서실에서 공부한 지 겨우 3일만에 세상 사람들이 나 빼고 다 부러운 상태가 되었다-_- 이건 웬 밑바닥 기분? 사실 독서실과 직접적인 관련이야 있겠냐마는;; 3. 독서실에서 폐인같이 살기로 작정한 지 이틀째, 밥 얻어먹기로 한 선배한테서 소개팅 제의가 왔다. 패션센스 좋고 부자인 양갓집 아들이 대기중이라고-_-;;;; 뭐 내 마음은 역시나 "그런 남자가 나를 왜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 + 그 선배가 부자라면 진짜 부자이긴 한데-_- 으음 하지만 역시 그런 거 필요없어 + 선배 설마 밥 대신 소개팅인 거 아니죠?! 아니죠?! 밥 사줄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 4. 덧글에 대한 게으름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뭐라고 댓글 달기 어렵거나 힘든 글이 많아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내 손가락이 게을러진 것 같기도 하고... 마음속으로 댓글 달고 있습니다(...야) 빨리 회복해야겠다. 5. 오전에 피부과 갔다 밥 먹고 독서실 가려고 느적느적 일어났는데 오늘은 피부과 두 시부터-_-;;;; 빨리 독서실 뛰어갈까 아니면 오전은 늦은 김에 더 놀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