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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27일
동석한 r씨는 중간쯤부터 스타워즈를 떠올렸다지만, 나는 그 기묘한 익숙함에 어리벙벙해 있다가 마지막 결투 부분에 이르러 마침내 톰과 제리를 떠올리고야 말았다... 이러나 저러나 헐리웃 영화
+ 타이렁은 명색이 대룡(태룡?) 인데... 제일 지못미 + 핡핡 타이그리스 난 이제 졸리 언니의 목소리만 듣고도 발리는 거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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