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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12일
렛츠리뷰 14차 베스트 리뷰를 발표합니다.: EBC에서 트랙백
댓글도 하나도 안 달린 비루한 쿠킨스테이크 리뷰가 렛츠리뷰의 14차 베스트 리뷰로 선정되었다. 사실 처음 갔을 때는 그냥저냥 호의적이었으나 다른 리뷰들을 볼수록 까칠까칠하니 할 말이 많았었는데, 여기저기 트랙백 핑백 걸고 다른 리뷰어분들의 사진을 사용하기 위해 허락을 받는 등의 일이 귀찮;;아서 그쯤에서 접었었다. 이왕 베스트 리뷰로 선정되었으니 여기에 좀 첨언하자면... 좀 균일한 질의 메뉴를 제공하길 바란다. 통피클이 나왔다가 기성품틱한 피클이 나왔다가 할라피뇨가 나왔다가 안 나왔다가 스테이크는 얇았다가 두꺼웠다가 소스는 선택이 가능하다가 말았다가... 메뉴판에 "오늘의 코스"만 있는 레스토랑(야)이 아닌 바에야 특정 메뉴를 주문하면 항상 같은 접시가 나올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이건 뭐 스릴이 넘쳐서 누구 데리고 갈 맛이 나겠나효. 렛츠리뷰 2회당 한 번 꼴로 식사권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의 리뷰들에서는 균일한 질의 고기님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글루스 기념품이라면 그 팔락팔락 넘어갈 것 같이 생긴 시계인가 ㅇㅅㅇ 이글루스 운영팀께 감사드리며... 책상이 포화상태인데 어디다 놓을까;; 당장 책상정리부터 시작해야겠다orzorz 왜 책상은 치워도 치워도 빈 자리가 없는거야ㅠㅠ(r씨는 "치우지 말고 버려..."라는 매우 적절한 조언을 해 주었으나... 아 뭐든지 일단 다 끌어안고 보는 나의 거지근성이여 ㅠ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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