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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알라딘 유저분들도 ..
by ZinaSch at 11/30 으악 그렇군요 ㅋㅋㅋㅋㅋ.. by ZinaSch at 11/30 오 그렇군요. 피자집 해물.. by ZinaSch at 11/30 그거시 제일 감사합니다 o.. by 충격 at 11/29 아아 이거랑 씨푸드랑 둘이.. by duvet at 11/29 브레드볼 파스타 씨푸드는.. by 이연 at 11/29 으악! 치킨바베큐!........ by ZinaSch at 11/29 으하하 전 파파존스 치킨.. by 김복숭 at 11/29 어이쿠 그렇군요ㅠㅠ 정보.. by ZinaSch at 11/29 아이구 입백이라니요 말.. by ZinaSch at 11/29 최근 등록된 트랙백
[동영상 리뷰] Tim Tam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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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9일
![]() ![]() 2009년 11월 27일
요 한 해도 맛있는 사진 건강한 정보 잘 보았습니다. 2010년에는 '간단하게'를 더 많이 보고 싶어요! << 요 한 해도 맛있는 사진 덕 높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다인님 댁 알기 전까지는 편의점이 그렇게 재미있는 덴 줄 잘 몰랐지요. 늘 신나고 아름다운 문셋 대로입니다. 특히 영화의상 이야기와 향수 카테고리의 팬이예요. 어딘가 동화책 속에 살고 계신 듯한 euphemia님의 블로그입니다. 글도 그림도 사진도 너무 예쁜데 특히 최근엔 예쁜 음식 사진이 많이 올라와서 괴롭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건전하신 산왕님! 최근엔 묘하게 피겨선수들이라던가 아가씨 이야기가 많아진 것 같네요 -ㅁ- << 최근엔 주간 손톱 등을 연재하고 계신 분점 Salon de peach 쪽이 업데이트가 더 많지만... 투표는 원래 몰아줘야 맛이죠?;; 글 쓰는 블로그란 무엇인가에 대해 처음 개념을 잡은 게 양쫓모를 보고서였지요. 사랑하는 친구들 블로그 중에서 남한테도 추천할 정도로 자주 업데이트되는 한 군데 골랐습니다. 소설과 만화에 대한 애정 묻어나는 리뷰를 중심으로 예쁘고 알찬 포스트가 가득. 영상지름계의 거두이신 충격님의 블로그. 가볍게는 할인정보부터 DVD/Blu-ray의 매체특성을 잘 살린 심도깊은 리뷰까지 접할 수 있습니다. 전 DVD도 생각을 하고 사야 한다는 것을 여기서 배웠습니다. 애완동물밸리를 음험하게 스토킹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블로그. 이제까진 눈팅만 했는데 2010년부터는 댓글도 달고 해야겠습니다(...) 이 블로그를 추천하는 데 한 점 부끄럼도 없습니다. ![]() ![]() 2009년 11월 26일
![]() 소량 떠내서 체온으로 녹인 뒤에 건조한 부위에 발라주는데, 효과는 과연 발군. 하얗다 못해 빨갛게 일어난 종아리=_=가 좀 멀쩡하게 돌아왔다. 손등하고 손톱에도 좋지만, 아무래도 기름이다 보니 손바닥엔 좀 안 남았으면 좋겠어서 마지막엔 손등에 싹싹싹싹싹싹 비비게 된다. 무엇보다 효과를 본 건 피곤할 때마다 빨갛게 일어나는 눈꺼풀 부분. 이미 건조 수준을 벗어나 다른 차원의 문제로 발전해 있었기에 뭘 바르기에도 괴로웠는데(아프다) 빠르게 잡혔다. 오오 시어버터 오오 의외로 립밤으로는 별로인데, 보습력의 문제가 아니라 다름아닌 냄새의 문제. 나무 냄새라길래 시프레...까지는 아니어도 생나무 향을 생각했는데, 이건 빼도박도 못하고 목재, 그것도 합판 냄새다. 밤에나 듬뿍 바르고 자던가, 굳이 덜어서 가지고 다니려면 에센셜 오일이라도 사서 섞어줘야 할 듯. 좀 있으면 사라지긴 하지만 여튼 잠깐이라도 이런 냄새를 풍기고 다니는 건 민폐. 온 식구가 건조함에 몸을 긁고 있는지라(...) 겨우내 유용하게 쓸 수 있겠다. 발에 잔뜩 바르고 수면양말 신고 자야지 이히히 2009년 11월 26일
![]() ![]() 몇 년만에 갑자기 생각나서-_- 재현해 봤지만 역시 느끼함이 부족. 미묘하게 치즈와 조화도 안 되는 게 사용한 레시피가 잼에나 어울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소금과 버터를 한 두 배 정도 늘리면 될까?;; |